멀리 있어도 같은 그림을 완성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. 함께 그려요는 화상 통화 중 가족이 하나의 캔버스에서 그림과 이야기 주제를 나누는 공동 활동입니다. 어른이 대화 주제를 건네고, 할머니와 할아버지, 아이가 함께 선을 더하며 가족만의 그림과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역할을 고른 뒤 안내에 따라 활동을 시작하면 됩니다. 그림은 참여자 사이에 바로 공유되고, 화면을 다시 열어도 진행 중인 그림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 카메라나 마이크 접근 권한 없이 공동 그림 활동에 필요한 기능만 사용합니다. - 가족이 같은 캔버스에 실시간으로 함께 그리기 - 어른이 보낸 이야기 주제로 자연스럽게 대화 시작하기 - 할머니·할아버지와 아이에게 알맞은 간단한 역할 화면 - 닫았던 활동을 다시 열어 진행 중인 그림 이어 보기 - 카메라와 마이크 접근 권한 없이 사용하기